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NPO 지심은 모든 인류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평등한 봉사실천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지심회는 의료봉사를 중심으로 사회의 그늘에 있는 상대적 약자들이 정신문화와 보건의 형평성을 보장받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화합과 상즉의 원리를 지향합니다. 남이란 나의 또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지극한 마음으로 배운대로 실천하겠습니다.
NPO 지심은 모든 인류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평등한 봉사실천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지심회는 의료봉사를 중심으로 사회의 그늘에 있는 상대적 약자들이 정신문화와 보건의 형평성을 보장받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화합과 상즉의 원리를 지향합니다. 남이란 나의 또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지극한 마음으로 배운대로 실천하겠습니다.
2013년부터 교도소 내 수감자들을 위한 자매결연과 인성교육을 위해 ‘교도소 수형자 교정교화사업’에 교정위원으로 적극 활동하여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으로부터 공로표창장을 수여받은 바 있습니다.
2013년 경북북부제1교도소(청송교도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는 상주교도소까지 RMC(새로고침 멘토링센터)와 연계하여 교정교화사업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교도소를 방문하여 수형자들을 위한 인성교육과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NPO 지심이 위치한 상주시 오태저수지는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아름다운 저수지입니다. 근래 일부 몰지각한 낚시꾼들의 불법어류포획과 산업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이곳에서 지심회가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NPO 지심 환경정화팀은 명예환경감시증을 소지한 회원 30여명과 지역 자원봉사자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수정필요)
NPO 지심은 우리 주변의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나눔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시청,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및 면사무소와 협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무료식사봉사, 생필품 및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봉사 등을 진행합니다. NPO 지심회원 30여명과 지역봉사자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나눔봉사팀의 수혜인원은 현재 약 1,500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